<aside> 📎 때는 무더운 여름날. 탐사자는 KPC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KPC가 탐사자에게 열대지방의 섬으로 향하는 비행기 티켓 두 장을 건네주며 제안합니다. “탐사자, 나랑 여행 가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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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진상

전작 「세계가 너를 삼키려 하더라도; 이하 세너삼」의 후속작입니다. 때문에 세너삼과의 세계관을 일부 공유합니다. 물론 세너삼의 세계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르카디아」의 세계관은 세너삼과 평행 세계입니다.

탐사자들이 누군가에 의해 평행 세계에 말려들어 멸망한 평행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나리오입니다. 베스트 엔딩 조건은 [모든 아티팩트의 개방]과 [탐사자의 환각 해방]입니다. 이어 자세한 배경 및 진상을 설명합니다.